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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8주 604g 윤서의 동영상(보시고 기운내세요.)
작성자 대표 관리자 (ip:)
  • 작성일 2010-01-26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6550
  • 평점 0점





초보부모님들이 보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사진자료실에 있는 성장동영상을 공지로 올렸어요.^^

잘 만들지는 못했지만, 뭔가 특별한것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직접 제작해 봤어요.^^;

 

2년전에 만든것이라 얼마전에 3돌이 지나서 지금은 말썽쟁이 숙녀가 되어 버렸어요.

여기 오시는 모든 부모님들도 힘내시고, 아기가 씩씩하게 병원생활 해나가도록 열심히 응원해요...

화이팅!!!!

첨부파일 han1.jpg , 100125_my_22t.jpg , 100125_my_23t.jpg , 100125_my_20t.jpg , 100125_my_21t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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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춘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엄마목소리와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아 하루도 거를 수 없어 기도하며 내달리던 희망이와의 면회길..5개월전의 일이되었지만 그때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. 애많이 쓰셨어요. 윤서도 건강하게 자라길...

  • 대표 관리자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돌잔치에 와주셔서, 넘 감사드려요..^^
    희망이 아버님도 뵙게 되어서, 너무 좋았구요...ㅋㅋ
    나중에 희망이 돌잔치 하면, 꼭 초대해주세요..
    윤서 데리고, 놀러갈께요..^^

  • 소정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ㅎㅎ 윤서 넘이쁘여. 울딸은 언제 크려나.. 이제 3키로 조금 넘었거든요.. 울딸도 윤서처럼 건강하게 잘 커줌 좋겠어여.

  • 김은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윤서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^^
    울서현이도 언능 커서 윤서처럼 씩씩해졌음 좋겠네요^^

  • 대표 관리자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저희 윤서보다 많이 커야해요^^; 윤서가 주수에 비해 작게태어나, 몸무게가 더디 늘거든요...TT 교정돌이 지났는데도, 아직 7.5kg정도 밖에 안되요..^^
    근데 사진보면, 꼭 많이 큰거 같아 보여요..^^

  • 이서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예쁜 공주님이 되셨네요~ 동영상 너무 잘보았어요~잠자는 모습은 아빠랑 똑같네요 ㅋㅋㅋ 앞으로도 우리 공주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아빠랑 행복한 날만 있을 거예요~^^

  • 박명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윤서가 둥이아빠의 공주님이였군요...늦었지만 윤서의 첫돌맞은거 축하드려요~^^ 저희 아가도 돌잔치가 3주남았어요..고생할땐 언제 이런날이올까했는데 벌써 돌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..ㅠㅠ

  • 이선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대단하세요 저는 한달여간의 태빈이의 병원생활에서도 너무 조마조마했었는데....윤서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한 윤서의 앞날이 있기를....

  • 대표 관리자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히히~~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해요^^
    나중에 태빈이 돌잔치한다는 소식도 올려주세요~~^^

  • 홍현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윤서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^^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제가 더 고마워요^^너무 기특하구요~~우리 도영이도 언른 퇴원해서 같이 놀고 싶네요^^

  • 서수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아~ 드디어 윤서가 돐이 되었네요 ^^ 정말 축카드려요~! ^^
    비디오를 보고있으니..저의 아가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..저체중아들은 거의 외모도 비슷한가봐요..^^;
    너무너무 부럽네요,. 축카드려요 ^^

  • 송은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는데.. 윤서 정말 많이 컸네요.
    동영상보니 민재처음 안아볼 때 생각이나서 가슴이 뭉클하네요.^^,,

  • 이지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보다가 울뻔했어요.....우리 윤서 너무 기특해서...
    잘자라줘서 너무 고맙구....대견하네요....
    윤서야 축하해~~~~~^^

  • 김윤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오랫만에 왔더니... 축하드려요~

  • 대표 관리자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윤서가 젤 좋아하는 이지민 간호사님 보러 병원에 놀러 가야겠어여.^^
    때쟁이 윤서를 이쁘게 봐주시고, 돌봐주신 간호사 이모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..^^

  • 손명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이렇게 이쁘게 크기까지 사진으론 담을 수 없는 많은 눈물이 있었으리란 생각에 마음이 뭉클하네요..
    제 마음을 아프게 했던 그리고 미소를 안겨 줬던 잊을 수 없는 우리 아가들 생각이 나네요.

  • 손명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길..

  • 최명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25주 4일 780g 원준이 엄마에요 이제 막720g 50일만에 달성했어요 언제나 용기주는 윤서네요 윤서에게 이쁘게 자라서 희망을 주는 삶을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해 주실래요 건강하렴 윤서야 축하한다

  • 이가**** 1970-01-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윤서 돌잔치 갔으면 참 좋았을텐데...^^
    윤서가 잘 자라줘서 넘 기쁘고..힘이 납니다..
    인큐베이터에서부터 똘똘했던..윤서니까..
    앞으로도 똘똘할 것은 확실해요..^^

  • 김혜**** 2008-12-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25주 3일만에 970g의 아들을 낳았어요.어느덧 2달이란 시간이 흘러갔네요.윤서의 동영상을 보니까 맘이 짠하네요..이른둥이를 낳은 엄마들의 맘이 모두 그렇겠죠?지금 너무도 잘 자라준 윤서 축하합니다

  • 배주**** 2009-02-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눈물이나네요...우리 동훈이도 얼른집에 와서 엄마품에 안겼으면 좋겠네요..ㅜ.ㅜ

  • 이주**** 2009-11-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저도 보고싶은데 재생이 안되네요..항상 이곳들어오면 힘이납니다

  • 대표관리자 2010-02-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동영상파일의 소스를 수정하였으니 플레이 되실겁니다.^^

  • 최현**** 2010-08-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너무 감동적이에요. 저흰 29주에 1.3kg인데 한달째 3시간을 차를 타고 지하철타고 30분 면회를 가요. 하루라도 혼자 놔둔다 생각하니 맘이 아파서요. 울 아기도 얼른 퇴원해서 건강하게 자라주길..

  • 김현**** 2010-11-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윤서보면서 저도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..25주 5일 860g으로 태어난 우리 딸 .태어난지 14일됐어요..자주 보러가질 못해서 넘 미안한 마음 뿐이었는데 윤서처럼 씩씩하게 이겨낼거란 믿음을 갖게 되었어요

  • 임기**** 2010-11-2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저절로 제 아이에게 미안하고 부족한 마음이 드네요..... 두분의 사랑이 윤서를 건강히 지켜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. 앞으로도 가족모두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.

  • 임기**** 2010-11-2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저희 아이도 곧 윤서처럼 해맑은 모습으로 저희에게 안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..감사합니다

  • 김형**** 2010-12-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아기를 낳아 키우는 부모도 위대하지만 작은 몸으로 이겨낸 윤서가 이세상에서 제일 위대합니다. 가정에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그리고 이른둥이도 번성하시기를...

  • 허은**** 2011-05-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넘 감동이에요.. 저희 아가도 27주만에 450g으로 아들을 낳았어요..윤서를 보면서 희망을 가져야겠어요^^

  • 황지**** 2011-08-2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저는 24주 560g 쌍둥이중 첫째아가는 하늘나라가고, 둘째아기 우리딸만 nicu 에 들어가 있어요. 윤서를 보고 희망을 가져야겠어요.

  • 김보**** 2014-08-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이 동영상을 보며 제가 펑펑 울었네요~
    아기는 강하고 부모님도 강해 지는것 같구요~
    세상모든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마음속으로 기도해요

  • 김영**** 2015-10-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돌영상 넘 감동적이예요. 전 26주 630g으로 낳아서 삼성의료원에 24일째 있어요. 우리 아기도 윤서처럼 건강히 퇴원해서 아무 아픈데 없이 돌잔치 하고 싶어요. 희망 얻고 가요

  • 유정**** 2015-11-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

    스팸글 24주에 590gm 여아 출산했네요..윤서 너무이쁘네요..
    우리 아가도 윤서처럼 얼른 건강해져서 퇴원했으면 좋겠네요
   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윤서의 해피바이러스 담아갈께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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